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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방곡곡 평화로, 구석구석 통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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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부산통일포럼 언론보도

 평화를 나누다, 통일을 노래하다

 


[통일신문]

[http://www.unityinfo.co.kr/sub_read.html?uid=22343&section=sc4]

 

국민과 소통·통일공감대 확산에 나서다

통일부, 민간통일준비 역량강화 지역사업부산통일포럼

 

기사입력 2017/07/20 [14:49]

통일부가 방방곡곡 평화로 구석구석 통일로를 주제로 국민에 대한 소통을 강화하고 지역 통일공감대 확산에 나섰다.

 

부산 해운대비치 컨벤션홀에서 19일 오후 4‘2017 부산통일포럼-평화를 나누다, 통일을 노래하다로 진행된 1부 개회식에서는 통일부장관 환영사(영상), 백종헌 부산시의회 의장 축사에 이어 김덕룡 민화협 고문이 한반도 평화를 위한 우리의 과제를 주제로 강연했다.

 

2통일포럼에서는 실향민들과 함께하는 통일이야기’, ‘부산시민단체가 함께하는 평화이야기를 통해 실향민·탈북민들의 아픔과 기쁨을 나눴다. 이어 지역통일운동단체가 함께 통일문제를 토론하는 시간을 가졌다.

 

3통일콘서트실향민의 고향, 부산에서 부르는 통일사모곡을 주제로 가수 자전거 탄 풍경이 참여하는 작은 음악회를 열었다. 또한 실향민·탈북민들을 위로하고 부산지역 통일관련 단체·기관들이 소통하는 자리도 마련되었다.

 

이번 포럼은 통일부가 방방곡곡 평화로, 구석구석 통일로를 주제로 국민에 대한 소통을 강화하고 지역 통일공감대 확산을 위해 추진 중인 민간통일준비 역량강화 사업의 하나이다.

 

특히 통일 이야기에서는 흥남철수 마지막 피난선 빅토리아호에서 태어난 김치 파이브’(빅토리아호에서 태어난 아기 5명 중 마지막으로 출생한 아이) 이경필 장승포가축병원장이 자신의 경험을 소개했다.

 

한국전쟁의 아픔을 전하고 실향민들이 지역주민들과 작은 통일을 이룬 이야기를 소개하는 시간을 마련한 것이다.

 

통일부 관계자는 앞으로 영호남(8.23~25 ‘대학생 통일솔루션’), 제주(9.16 ‘한라-백두 프리젠테이션’), 강원·충청(9월 하순, 평창올림픽·남북도시교류 관련행사)등에서 민간단체들과 함께 지역별 특성에 맞는 사업을 기획하고 있다며 지역 통일공감대 확산 분위기를 이어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신길숙 기자 38tongil@gmail.com

 

 

 

  [피디언]

 

 

평화를 나누고 통일을 노래하는 ‘2017 부산통일포럼개최

‘2017 민간통일준비 역량강화첫 지역 사업 시작

 

박진왕 | 승인 2017.07.19 14:08

 

 

통일부

[피디언]통일부는 19일 오후 4시 부산 해운대비치 컨벤션홀에서 ‘2017 부산통일포럼 - 평화를 나누다, 통일을 노래하다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포럼은 통일부가 방방곡곡 평화로, 구석구석 통일로를 주제로 국민에 대한 소통을 강화하고 지역 통일공감대 확산을 위해 추진 중인 ‘2017 민간통일준비 역량강화사업의 하나로 진행된다.

 

1<개회식>에서는 통일부장관 환영사(영상), 백종헌 부산시의회 의장의 축사에 이어, 김덕룡 민화협 고문이 한반도 평화를 위한 우리의 과제를 주제로 강연할 예정이다.

 

2<통일포럼>에서는 실향민들과 함께하는 통일 이야기(TALK)’, ‘부산시민단체가 함께하는 평화 이야기(TALK)’를 통해 실향민·탈북민들의 아픔과 기쁨을 나누고 지역통일운동단체가 함께 통일문제를 토론하는 시간을 가질 계획이다.

 

특히, ‘통일 이야기(TALK)’에서는 흥남철수 마지막 피난선 빅토리아호에서 태어난 김치 파이브’(빅토리아호에서 태어난 아기 5명 중 마지막으로 출생한 아이) 이경필 장승포가축병원장이 자신의 이야기를 소개하며, 한국전쟁의 아픔을 생생하게 전하고 실향민들이 지역주민들과 작은 통일을 이룬 이야기를 소개할 예정이다.

 

평화 이야기(TALK)’에서는 여러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는 전문가, 활동가들이 함께 모여 민간통일운동 활성화 방안을 논의할 것이다.

 

3<통일콘서트>실향민의 고향, 부산에서 부르는 통일사모곡을 주제로 가수 자전거 탄 풍경이 참여하는 작은 음악회를 개최해 실향민·탈북민들을 위로하고 부산지역 통일관련 단체·기관들이 자연스럽게 소통하는 자리를 마련할 예정이다.

 

통일부는 앞으로도 영호남(8.2325, ‘대학생 통일솔루션’), 제주(9.16, ‘한라-백두 프리젠테이션’), 강원·충청(9월 하순, 평창올림픽·남북도시교류 관련 행사) 등에서 민간단체들과 함께 지역별 특성에 맞는 사업을 기획해, 지역 통일공감대의 확산 분위기를 꾸준히 이어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박진왕

 


http://www.pedien.com/news/articleView.html?idxno=118663]

  [국토일보]

 

 

한반도미래재단, '2017부산통일포럼' 개최

19일 해운대비치골프앤리조트서 열려

 

부산=김두년 기자 | donyen@ikld.kr

승인 2017.07.12 17:48:57

 

 

해운대골프앤리조트서 19일 오후 3시 한반도미래재단(회장 구천서) 주관의 2017 부산통일포럼이 개최된다.

[국토일보 김두년 기자] 한반도미래재단(회장 구천서)이 오는 19일 해운대비치골프앤리조트 대연회장에서 통일부, 민화협과 함께 부산지역 통일역량강화를 위한 '2017부산통일포럼-평화를 나누다, 통일을 노래하다'를 개최한다.

 

이 행사는 통일부의 민간통일준비 역량강화 사업의 일환으로 방방곡곡 평화로, 구석구석 통일로라는 구호아래 전국을 돌며 시행될 통일포럼 여정의 큰 첫 발걸음이며, 통일 및 안보의 본거지인 부산의 지역적 의미를 담아 개최된다.

 

포럼을 주관하는 한반도미래재단 구천서 회장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정책포럼인 한반도미래포럼이 부산에서 지역단체들과 함께, 통일 한국, 그리고 미래의 한반도 정책제언을 진행하고 실향민과 탈북민의 목소리를 들으며 함께 통일을 노래하고 평화를 나누고자 한다는 개최 목적을 밝혔다.

 

행사는 부산지역 15개 주요 시민사회단체인 남북통일운동국민연합 부산시회, 대한민국팔각회, 부산경실련, 부산YMCA, 부산시구군여성단체협의회, 부산민족통일중앙협의회, 부산여성뉴스, 부산여성경제인협회, 부산여성단체연합, 부산여성단체협의회, 부산여성소비자연합회, 부산흥사단, 세계평화여성연합 부산지부, 한국통일여성회 부산지회, 한국자유총연맹 부산시지부(이상 가나다 순)과 함께한다. 이들은 부산지역 통일 역량과 의지를 제고하고자 행사에 동참했다.

 

김덕룡 민화협 고문의 기조연설로 시작될 본 행사는, 본 포럼인 부산통일포럼과 통일콘서트로 이어지며 통일염원 열기와 의지를 함께 나누게 된다.

 

특히 구천서 한반도미래재단 회장이 좌장으로 나서 실향민과 함께하는 통일 토크(TALK_를 진행하며, 부산지역 실향민, 탈북자들과 과거,현재,미래에 대해 논하며 통일공감을 이루어낼 예정이고, 부산시민사회 주도의 평화TALK를 통해 지역사회 통일정책제언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 포럼은 전일정 페이스북을 통해 생중계돼 현장에 있는 청중뿐만 아니라 모든 이가 참여해 볼 수 있는 오픈 컨퍼런스를 지향하고 있다. 또 통일TALK, 평화TALK에는 각계 전문가 및 청중의 토론과 질의응답을 통해 다양한 고견도 수렴한다.

 

한편 통일부,민화협과 함께 행사를 주관하는 한반도미래재단은 지난 2009년 설립돼 한반도의 평화정착과, 동북아시아의 안정과 공동번영에 힘쓰고, 국제교류와 협력, 글로벌네트워크 구축을 통해 세계평화에 기여하고자 하는 비영리 재단법인으로 연중 국내외서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http://www.ikld.kr/news/articleView.html?idxno=76959]

 

   [국제신문]

[http://www.kookje.co.kr/news2011/asp/newsbody.asp?code=2100&key=20170718.22029000726]

 

 

한반도미래재단 19일 부산통일포럼

 

국제신문이승륜 기자 |

입력 : 2017-07-17 20:38:14 |

 

한반도미래재단(회장 구천서·사진)19일 오후 330분 부산 해운대비치골프앤리조트 대연회장에서 ‘2017부산통일포럼-평화를 나누다, 통일을 노래하다행사를 개최한다고 17일 밝혔다.

 

 

이 행사는 통일부와 민족화해협력범국민협의회가 방방곡곡 평화로, 구석구석 통일로를 모토로 전국을 대상으로 추진하는 민간 통일 준비 역량 강화 사업의 하나다. 그 시작으로 재단은 부산에서 실향민 탈북민 등을 초청해 통일 관련 정책 제언과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진다.

특히 남북통일운동국민연합 부산시회, 대한민국팔각회, 부산경실련, 부산YMCA, 부산시구군여성단체협의회, 부산민족통일중앙협의회, 부산여성뉴스, 부산여성경제인협회, 부산여성단체연합, 부산여성단체협의회, 부산여성소비자연합회, 부산흥사단, 세계평화여성연합 부산지부, 한국통일여성회 부산지회, 한국자유총연맹 부산시지부 등 15개 시민단체 관계자들이 참석한다.

 

김덕룡 민화협 고문의 기조연설을 시작으로 실향민 통일TALK, 시민 평화TALK까지 이어지는 행사의 모든 과정은 페이스북 온라인을 통해 중개될 예정이다.

 

한반도미래재단은 한반도의 평화정착과 국제 협력, 세계 평화에 기여하고자 2009년 결성된 비영리 재단법인이다.

이승륜 기자

 

    

[정책브리핑]

평화를 나누고 통일을 노래하는 2017 부산통일포럼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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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를 나누고 통일을 노래하는 2017 부산통일포럼개최!

- 2017 민간통일준비 역량강화첫 지역 사업 시작 -

 

통일부는 2017. 7. 19.() 16:00 부산 해운대비치 컨벤션홀에서 2017 부산통일포럼 - 평화를 나누다, 통일을 노래하다를 개최한다.

 

o 이번 포럼은 통일부가 방방곡곡 평화로, 구석구석 통일로를 주제로 국민에 대한 소통을 강화하고 지역 통일공감대 확산을 위해 추진 중인 2017 민간통일준비 역량강화사업의 하나로 진행된다.

 

1<개회식>에서는 통일부장관 환영사(영상), 백종헌 부산시의회 의장의 축사에 이어, 김덕룡 민화협 고문이 한반도 평화를 위한 우리의 과제를 주제로 강연할 예정이다.

 

2<통일포럼>에서는 실향민들과 함께하는 통일 이야기(TALK)’, ‘부산시민단체가 함께하는 평화 이야기(TALK)’를 통해 실향민·탈북민들의 아픔과 기쁨을 나누고 지역통일운동단체가 함께 통일문제를 토론하는 시간을 가질 계획이다.

 

o 특히, ‘통일 이야기(TALK)’에서는 흥남철수 마지막 피난선 빅토리아호에서 태어난 김치 파이브’(빅토리아호에서 태어난 아기 5명 중 마지막으로 출생한 아이) 이경필 장승포가축병원장이 자신의 이야기를 소개하며, 한국전쟁의 아픔을 생생하게 전하고 실향민들이 지역주민들과 작은 통일을 이룬 이야기를 소개할 예정이다.

 

o ‘평화 이야기(TALK)’에서는 여러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는 전문가, 활동가들이 함께 모여 민간통일운동 활성화 방안을 논의할 것이다.

 

3<통일콘서트>실향민의 고향, 부산에서 부르는 통일사모곡을 주제로 가수 자전거 탄 풍경이 참여하는 작은 음악회를 개최하여 실향민·탈북민들을 위로하고 부산지역 통일관련 단체·기관들이 자연스럽게 소통하는 자리를 마련할 예정이다.

 

통일부는 앞으로도 영호남(8.23~25, ‘대학생 통일솔루션’), 제주(9.16, ‘한라-백두 프리젠테이션’), 강원·충청(9월 하순, 평창올림픽·남북도시교류 관련 행사) 등에서 민간단체들과 함께 지역별 특성에 맞는 사업을 기획하여, 지역 통일공감대의 확산 분위기를 꾸준히 이어갈 계획이다.

 

 

붙임 2017 부산통일포럼행사계획 1. .

[http://www.korea.kr/policy/pressReleaseView.do?newsId=156215853]

 

    

 

[부산일보]

[동정] '평화·통일' 부산통일포럼 개최

 

임원철 기자 wclim@busan.com

입력 : 2017-07-16 [19:06:08]

수정 : 2017-07-17 [10:24:17]

게재 : 2017-07-17 (29)

 

구천서 한반도미래재단 회장은 통일부, 민화협과 함께 부산지역 통일역량 강화를 위해 오는 19일 오후 330~730분 부산 기장군 기장읍 대변로74 해운대비치골프앤리조트 대연회장에서 '평화를 나누다, 통일을 노래하다'를 주제로 2017부산통일포럼을 개최한다.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70716000168]

 

 

[아시아투데이]

[http://www.asiatoday.co.kr/view.php?key=20170716010007830]

 

 

한반도미래재단, ‘부산통일포럼-평화를 나누다, 통일을 노래하다개최

 

기사승인 2017. 07. 16. 18:11

 

아시아투데이 이철현 기자 = 한반도미래재단(회장 구천서·사진)‘2017 부산통일포럼-평화를 나누다, 통일을 노래하다를 개최한다.

 

16일 한반도미래재단에 따르면 오는 19일 오후 부산 해운대비치골프앤리조트 대연회장에서 통일부·민족화해협력범국민협의회와 공동으로 부산지역 통일역량 강화를 위한 이 같은 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 행사는 김덕룡 민화협 고문의 기조연설로 시작해 본 포럼인 부산통일포럼, 통일콘서트 등 통일염원 열기와 의지를 함께 공유하기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됐다.

 

특히 구 회장은 좌장으로 나서 실향민과 함께하는 통일토크를 진행하며 부산지역 실향민, 탈북자들과 과거·현재·미래에 대해 논할 시간을 가질 예정이며 부산시민사회 주도의 평화토크를 통해 지역사회 통일정책제언도 진행한다.

 

구 회장은 부산에서 지역단체들과 함께 통일 한국, 미래의 한반도 정책제언을 진행하고 실향민과 탈북민의 목소리를 들으며 함께 통일을 노래하고 평화를 나누고자 한다고 이번 행사 개최 배경을 설명했다.

 

구 회장은 이어 통일부의 민간통일준비 역량강화 사업의 일환으로 방방곡곡 평화로, 구석구석 통일로라는 구호 아래 전국을 돌며 시행될 통일포럼 여정의 큰 첫 발걸음이라며 통일 및 안보의 본거지인 부산의 지역적 의미를 담았다고 덧붙였다.

 

한반도미래재단은 이번 행사의 모든 일정을 페이스북을 통해 생중계할 예정이다.

 

한편 한반도미래재단은 2009년 설립돼 한반도 평화정착과 동북아시아의 안정과 공동번영에 힘쓰고 국제교류와 협력, 글로벌네트워크 구축을 통해 세계평화에 기여하기 위한 비영리 재단법인이다.

"젊은 파워, 모바일 넘버원 아시아투데이"amaranth2841@asiatoday.co.kr

 

 

   

 

[아시아투데이]

[http://www.asiatoday.co.kr/view.php?key=20170726010013327]

 

한반도미래재단, 부산통일포럼 개최탈북·실향민 차별 벽 허물어야

 

기사승인 2017. 07. 26. 15:30

 

19일 오후 부산 해운대비치골프앤리조트에서 열린 부산통일포럼에서 구천서 한반도미래재단 회장(앞줄 오른쪽 6번째)이 참가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한반도미래재단 제공

아시아투데이 이철현 기자 = 한반도미래재단은 통일부·민족화해협력범국민협의회와 공동으로 지난 19일 오후 부산 해운대비치골프앤리조트 대연회장에서 부산지역 통일역량강화를 위한 ‘2017부산통일포럼 - 평화를 나누다, 통일을 노래하다를 개최했다.

 

행사는 김덕룡 민화협 고문의 기조연설로 시작으로 부산통일포럼과 통일콘서트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구천서 민화협 공동의장 겸 한반도미래재단 회장은 김치파이브로 유명한 이경필 거제장승포가축병원 원장, 옥정희 거제 YWCA초대 회장(실향민 가족), 탈북 기타연주가 등이 패널로 참석한 통일토크 대담을 진행, 통일과 한반도의 과거·현재·미래에 대해 논의했다.

 

구 회장은 탈북민, 실향민들 역시 우리 사회의 하나의 일원이며 그들에 대한 보이지 않는 차별의 벽을 허물 때 비로소 우리의 평화적인 통일 준비는 완성될 것이라며 이를 바탕으로 남북의 화합과 평화무드를 이끌 수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 부산시민사회 주도의 평화토크가 진행됐으며 한국통일여성회 부산시회 최소남 회장, 부산 흥사단 박동범 통일위원장, 부산환경교육센터 정호선 사무국장, 인제대학교 진희관 교수가 패널로 참여했다.

 

이와 함께 각계 전문가·청중의 토론과 질의응답을 통해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는 시간도 가졌다.

 

한반도미래재단 관계자는 부산·울산·경남지역은 6·25전쟁의 뜻밖의 포화에도 불구하고 끝까지 수호해 자유로운 대한민국의 본거지이자 밑바탕이 되어준 지역이라며 각지의 피난·실향·탈북민들이 화합을 이루고 역량을 발휘하는 지역이기에 전국적인 민간통일역량강화 행사의 첫 걸음을 해운대에서 개최해 의미가 있다고 말했다.

 

"젊은 파워, 모바일 넘버원 아시아투데이

amaranth2841@asia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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